> 시력교정수술 > M-라섹수술 >  M-라섹수술이란?  
 
 
기존 라섹수술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각막혼탁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라섹수술시 각막혼탁 발생을 억제하는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수술법 입니다.
 
  
 
수술 후 각막이 얇아지면 안압의 지속적인 영향에 의해 각막후면이 앞으로 밀리면서 근시가 다시 생기는데 잔여각막 두께를 라식수술 보다 100 마이크론 정도 더 두껍게 남기게 때문에 수술 후 안압에 의한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일반 라섹수술 후 근시회귀의 원인은 각막실질세포, 섬유조직 그리고 상피조직의 증식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M-라섹수술은 이들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이로 인한 근시회귀를 최소화 합니다.
 
  
 
라식수술 시 120 ~ 180 마이크론의 각막절편을 잘라내고, 80 마이크론 이상 레이저로 깎아내고 나면 남는 잔여각막의 두께를 320 마이크론 이상 남기기가 어렵습니다. 얇아진 각막은 지속적인 안압의 영향으로 각막후면 높이가 증가하면서 근시가 다시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M-라섹수술은 라식수술 보다 100 마이크론 정도 더 두껍게 잔여각막을 남길 수 있으며 이는 안압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두께입니다.
 
고도근시인 눈은 망막과 초자체가 쉽게 변성이 되어 비문증, 망막변성, 망막열공, 망막박리 등의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식수술 시 각막을 잘라내기 위해서는 눈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시켜야 하는데 이 때 높은 압력으로 눈을 고정하는 장치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비문증의 증가나 망막박리 등의 후유증이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들 후유증을 피하기 위해서는 눈에 높은 압력이 가해지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M-라섹은 수술 시 안구고정장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들 후유증이 없이 수술 받을 수 있습니다.
 
고도근시를 일반 라섹이나 엑시머레이저수술을 할 경우 레이저조사 부위에 각막혼탁이 발생하여 상당한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술 부위에서 과증식되는 섬유조직에 의한 것으로 M-라섹수술 시 이러한 섬유조직의 증식이 억제되어 혼탁의 발생이 미미하여 시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